기업·종목분석
부정
KT지니뮤직, 11년 만에 2분기 별도기준 영업손실 및 적자 전환
KT지니뮤직이 올해 2분기 별도기준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이번 실적은 2015년 2분기 이후 약 11년 만에 발생한 분기 영업손실로, 그동안 유지해 온 흑자 기조가 꺾이며 수익성이 악화된 모습이다. 이에 따라 향후 실적 회복 가능성과 수익 구조 개선 여부가 기업 가치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418470
코스닥당사는 2017년 설립되어 전자책 구독 플랫폼 '밀리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9월 케이티지니뮤직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은 전자책, 오디오북, 웹소설 등 다양한 디지털 독서 콘텐츠의 구독 서비스 제공과 창작 플랫폼, 오프라인 제휴 서비스 등 독서 경험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