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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신규상장과 시장 이슈
코스모로보틱스가 수요예측에 돌입하며, 리센스메디컬 등 4곳이 코스닥에 신규 상장합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매출 편중과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2027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의 락업 물량 일부가 해제되어 시장에 유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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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가 수요예측에 돌입하며, 리센스메디컬 등 4곳이 코스닥에 신규 상장합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매출 편중과 재무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2027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의 락업 물량 일부가 해제되어 시장에 유통될 예정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들이 코스닥 바이오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코스닥150 내 헬스케어 비중이 높아 바이오 산업의 성장과 정부 정책 지원이 투자 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카나프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기업의 신규 상장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3월 셋째 주에는 메쥬, 한패스, 리센스메디컬 등 3개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코스닥에 상장하며, NH스팩33호와 신한제17호스팩 등 스팩 공모도 예정되어 있다. 각 사는 조달 자금을 글로벌 진출, 사업 확장, 생산설비 구축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3월 셋째 주 IPO 시장에서는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에 상장하며, 메쥬, 한패스, 리센스메디컬이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인벤테라는 수요예측을 이어가고 있다. 각 기업은 높은 경쟁률과 공모가 상단 확정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