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스, 기술이전 및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위해 이진근 CBO 선임
갤럭스가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전 대표인 이진근 씨를 부사장 겸 CBO(최고사업책임자)로 선임했다. 이 부사장은 갤럭스의 핵심 사업 개발과 기술 이전 및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전반을 담당하며 기업의 외연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갤럭스는 전문적인 사업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4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갤럭스가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 전 대표인 이진근 씨를 부사장 겸 CBO(최고사업책임자)로 선임했다. 이 부사장은 갤럭스의 핵심 사업 개발과 기술 이전 및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전반을 담당하며 기업의 외연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갤럭스는 전문적인 사업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게이츠 재단 산하 게이츠 MRI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항체 후보물질 'RSM01'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신청했다. 이번 임상 1b상은 영아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RSV 예방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검증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BIO USA 2026에 대한 기대감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급 개선으로 바이오 업종의 반등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 오버행 우려가 존재하나, 전문가들은 현재의 주가 하락을 임상 결과 및 기술 이전을 앞둔 매수 기회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TKG그룹의 바이오 기업 인수 등 M&A 활동도 활발합니다.
HLB 베리스모의 CAR-T 치료제 임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스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리가켐바이오 등 주요 바이오주가 기술 이전과 신약 플랫폼 기대감,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사 갈등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