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7월 외국인 순매수 1위 차지
지난 7월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액 8,057억원으로 LG이노텍이 1위를 기록했다. 하락장 속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LG이노텍 주식 매수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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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수액 8,057억원으로 LG이노텍이 1위를 기록했다. 하락장 속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LG이노텍 주식 매수가 두드러졌다.
바이오텍 큐리언트가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Q901)'을 활용한 유방암 임상 2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임상은 CDK4/6 저해제와 내분비요법에 불응한 HR 양성·HER2 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바디는 전 세계 장비에서 축적된 2억 건 이상의 체성분 데이터를 바탕으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GLP-1 비만치료제 16주 투약 시 평균 7~8kg의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되면서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의료 현장에서 확보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비만 치료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을 도모할 것이다.
SK㈜가 주주 환원을 위해 주당 150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동일한 배당금이 적용되며, 최태원 회장이 약 194억 원을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상반기 배당금 4조 9천92억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자동차도 1조 3천92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개인 배당액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받은 728억 원이었다.
김동관 한화 그룹 수석부회장이 구주주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한화솔루션 신주를 취득했다. 지난달 31일 보통주 2만 3153주를 주당 2만 2100원에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한화솔루션 주가는 장중 강세를 나타냈다.
한화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와 미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샌디스크에 각각 25%씩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안정자산으로 구성한 채권혼합형 ETF 'PLUS SK하이닉스 샌디스크채권혼합50'을 4일 시장 상장에 추진했다. 이 상품은 퇴직연금 규정에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며,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의 메모리반도체 관련 수익률을 반영한 혼합형 펀드다.
에스바이오메딕스가 보건복지부 주관 70억원 규모의 한미 국제공동연구 국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상업화 임상 진입을 앞둔 시점에 이루어졌다.
네이버가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장 초반 10.36% 상승한 22만 9000원에 거래됐다. AI 팩토리 사업의 본격화와 실적 호전 전망이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KT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활용 능력 시험인 AICE 교육과정 운영 및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단 임직원의 AI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기술자격 관리와 취업 지원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동시에 연세의료원과도 협력하여 병원 의료 데이터를 AI 자산화하고 데이터 표준화 체계를 공동 구축함으로써 의료 AI 경쟁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