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선물
부정
금리 상승으로 기업채 발행량 급감
2023년 상반기 한국 기업들의 회사채 순발행액이 1조8531억원으로 2016년 이후 최저 수준에 머물렀으며, 이는 금리 상승으로 발행 비용이 확대된 것이 원인입니다. 동시에 5대 시중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대비 28조원 이상 증가해 기업들이 은행 대출로 자금 조달을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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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한국 기업들의 회사채 순발행액이 1조8531억원으로 2016년 이후 최저 수준에 머물렀으며, 이는 금리 상승으로 발행 비용이 확대된 것이 원인입니다. 동시에 5대 시중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대비 28조원 이상 증가해 기업들이 은행 대출로 자금 조달을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