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선물
중립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매수세와 인컴형 상품 선호 현황
개인 투자자들이 올해 코스피 110조 원 규모의 상장지수펀드(ETF)에 약 70조 원 순매수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여 시세차익보다는 커버드콜이나 월배당 등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인컴형' ETF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줄 핵심 뉴스만 판단 방향과 함께 읽습니다.
2건의 뉴스를 표시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올해 코스피 110조 원 규모의 상장지수펀드(ETF)에 약 70조 원 순매수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여 시세차익보다는 커버드콜이나 월배당 등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인컴형' ETF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으로 채권 가격이 하락하자, 국내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시 시세 차익을 기대하며 미국 채권을 대거 순매수하고 있다. 이달 들어 미국 채권 순매수 규모는 4억달러를 넘었으며, 투자자들은 현재 금리 수준을 고점으로 인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매수세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기반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