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도
부정
불법 핀플루언서·유사투자자문업 대거 적발
금융감독원은 미신고·미등록 상태로 유료 종목 추천, 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 등 불법 금융행위를 한 핀플루언서와 유튜브 채널을 대거 적발했다. 5개 채널이 수사의뢰 및 검사 대상이 되었으며, 투자자에게 큰 손실을 입힌 사례도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며, 소비자에게는 무등록 투자정보 제공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불법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과 점검도 강화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