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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과 정책 동향
이더리움 공동창업자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이 글로벌 금융 환경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의 실생활 활용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특금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해 업계와의 간담회를 재개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인프라와 명확한 규제 환경이 시장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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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공동창업자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이 글로벌 금융 환경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의 실생활 활용이 확산되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특금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해 업계와의 간담회를 재개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인프라와 명확한 규제 환경이 시장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8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특금법 시행령으로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소액 송금에도 트래블룰이 적용되어 입출금 지연 등 불편이 커질 전망입니다. 해외 주요국보다 엄격한 규제로 투자자 편의성 저하와 행정력 낭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규제 환경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비트와 빗썸 모두 특금법 위반으로 FIU의 제재를 받았으나, 빗썸은 6개월, 업비트는 3개월로 영업 일부정지 기간에 차이가 났다. 이는 위반 행위의 태도, 법 준수 의지, 과거 행정지도 이행 여부, 내부통제 실패 등 다양한 요소가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다. 빗썸의 일부 영업정지는 신규 가입자의 외부 가상자산 이전만 한시적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