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 수의계약 및 시공권 확보 추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서울의 핵심 도시정비사업지에서 수의계약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시공권을 확보한 압구정 지역을 비롯해 주요 거점의 사업권을 확보함으로써 래미안 브랜드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서울 중심지의 대규모 정비사업 참여는 향후 수주 잔고 증가와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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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서울의 핵심 도시정비사업지에서 수의계약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시공권을 확보한 압구정 지역을 비롯해 주요 거점의 사업권을 확보함으로써 래미안 브랜드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서울 중심지의 대규모 정비사업 참여는 향후 수주 잔고 증가와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글로벌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일원에 '삼천 하늘채 라비엘' 신규 분양 단지를 오는 9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삼천주공3 재건축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총 602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분양 프로젝트는 지역 내 주택 수요 확보와 함께 건설사의 단기 매출 및 현금 흐름 창출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GS건설이 목동 12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신한은행과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사업비 및 조합원 이주비 등 대규모 자금의 안정적인 금융 조달 방안을 마련하여 사업 실행 가능성과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정비사업 시장 내 입지 강화와 미래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에스동서가 오는 9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50-5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분양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주거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0층, 총 13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39~102㎡의 다양한 평형대를 갖추어 공급될 계획이다.
KCC건설의 올해 주요 공사 계약 공시 규모가 총 2조 6,054억 원에 달했다. 특히 도시정비사업을 제외한 7건의 사업 1조 3,085억 원 규모는 모두 착공에 들어가 공정률에 따라 매출 반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수주 확보를 통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여부가 향후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GS건설이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411-1번지 일원의 사직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약 4,082억 원 규모의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부산 지역 내 대규모 주거 정비사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확보한 수주 잔고는 향후 기업의 매출 확대와 외형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건축설계사인 모포시스와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를 설계 파트너로 참여시켜 프로젝트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 건축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설계안을 제시함으로써 대규모 정비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수주 잔고를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