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시중은행, 시니어 대상 맞춤형 연금 대출 상품 확대
시중은행들이 기초연금 및 공적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대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시니어 고객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긴급 생활 자금을 위한 소액 비상금 대출을,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연금 소득을 반영해 한도와 금리를 우대하는 신용대출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은행권은 시니어 층을 위한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고객 기반을 넓히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