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앤아이, 인도 배터리 수주 및 신사업 추진을 통한 기업가치 회복 계획 발표
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이사가 주주 서한을 통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통한 기업가치 회복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인도 배터리 수주를 통해 3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향후 차세대 소재 개발 등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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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고창훈 대표이사가 주주 서한을 통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통한 기업가치 회복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인도 배터리 수주를 통해 3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향후 차세대 소재 개발 등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밀이 미국 비드콘 2026에서 K뷰티 공식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하며 북미 시장 확장에 나섰습니다. 디밀은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 5년간 매출이 1,150% 성장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하여 인도 델리 NCR 지역에서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밋유어뷰티 아카데미'의 첫 글로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부방의 박재순 대표이사 부회장이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보통주 2만 주를 추가로 취득했습니다. 이번 매입을 통해 박 부회장의 지분율은 0.16%가 되었으며, 이는 기업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한미약품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및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생산 거점인 평택제조센터가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정기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P등급'을 2회 연속 획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 공정의 안전 관리 체계와 글로벌 수준의 생산 시설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한국콜마의 중국 생산법인인 무석콜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과 동등한 수준의 제조·품질관리 체계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국내 화장품 제조기업이 운영하는 해외 생산기지 중 최초로 달성한 성과입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무석콜마는 글로벌 생산 시스템의 신뢰성과 품질관리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네이처셀이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품목허가 신청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pre-BLA 미팅을 신청했습니다. FDA는 3~4주 내에 미팅 실시 여부와 일정을 회신할 예정이며, 네이처셀은 미팅 30일 전까지 관련 패키지를 제출하게 됩니다.
가비아가 공개매수를 통한 자진상장폐지를 추진함에 따라 손자회사인 에스피소프트가 보유한 가비아 지분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공개매수가를 적용할 경우 에스피소프트는 투자원금 대비 약 93억 원 규모의 평가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트렉스의 종속회사가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 두올의 주식매매계약 잔금 지급을 마치고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 이번 인수를 위해 모트렉스 이에프엠은 1452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했다. 향후 두올의 제품군과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 자동차 내장재 시장 공략 및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금호타이어는 2026년 2분기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 운임 증가, 관세 부담으로 인해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다만 금호타이어는 1분기 영업이익률 13.7%를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을 달성했으며, 이는 SUV 전용 타이어 출시 성과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동운아나텍이 세계 최초의 타액 기반 비채혈 혈당측정기 '디살라이프'의 품목허가를 위한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정밀 임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신규 품목 분류 체계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