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한외여과(UF) 공법으로 국산 우유를 농축해 개발한 단백질 음료 '퓨어틴'의 오프라인 유통망을 전격 확대합니다. 지난 7월 코스트코 입점으로 시작해 최근 올리브영까지 판매 채널을 넓히며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채널 다변화 전략을 통해 단백질 음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모다모다가 지난 7월 출시한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만 개를 기록하며 초도 물량 1만 개를 모두 소진했다. 구매 고객의 80%가 2040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리브영 헤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앞서 누적 32만 개가 판매된 헤어 타투 브러쉬에 이은 '원스텝 이지' 라인업의 연속적인 시장 흥행으로 분석된다.
기업·종목분석
긍정
로컬 플랫폼 성장과 중소형 수혜주 부각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매출은 감소하고, 올리브영·다이소 등 로컬 가성비 플랫폼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증권가는 비상장사 대신 관련 중소형 상장사인 아이패밀리에스씨, 제닉, 감성코퍼레이션을 새로운 수혜주로 주목하고 있다.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중소형주 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