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8월 26일 정오에 정식 출시했다. 서비스 개시와 함께 총 30개의 서버를 동시에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 및 대규모 유저 수용 체계를 구축했다. 게임사의 신작 출시는 단기적인 매출 증가와 사용자 지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시장 성과가 기업 가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가 중소형 게임사 중 최선호주로 선정되며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주력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이 거둘 성과와 이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핵심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신작의 시장 안착 여부와 흥행 성과가 향후 주가 흐름과 기업 가치 회복의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